역시 핸드메이드 뮤비에는 감동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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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 ’the cure‘ 뮤직비디오 다들 보셨나요? MV 속 로드리고는 병원에서 망가진 심장을 치료하는 간호사로 등장하는데요. 프로덕션 디자이너 Liam Moore는 펠트 심장, 골판지 악기, 병상 등 뮤비 속 공간과 세트의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었다고 밝혔죠. 벽과 타일, 가구 역시 종이로 직접 제작! 엑스레이 장면 역시 스톱 모션으로 완성되었다고 해요. 미니어처 해독제를 만들기 위해 젤네일을 바르는 디자이너를 보니 엄청난 정성이 느껴집니다… 비하인드 알고 나면 더 재밌는 ’the cure‘ 뮤비 지금 한 번 더 보러 가세요👀
Editor Kim Jieun Image @oliviarodrigo @liam.mooore @sarapidget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