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페스티벌도 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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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여성 아티스트로만 구성된 페스티벌 ‘Daisy Chain Field’를 개최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도이치와 캣츠아이, 가비지 등 총 14팀의 아티스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직접 1996년 사라 맥클라린이 진행했던 ‘릴리스페어’에서 이 페스티벌을 영감받았다고 밝혔어요. 수익금 전액 역시 여성과 소녀들의 발과 권익 옹호를 위한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 티켓은 현재 ‘daisychainfields.com’ 사이트에서 사전 예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8월 29일 LA 그레이트 파크로 떠날 사람 모집합니다 ✈️
Editor Kim Jieun Image @olivardodrigo @daisychainfields @katseyeworld @doechi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