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앤리치와 쥬시 꾸뛰르의 만남이라니.. 이거 입으면 2026년 패리스 힐튼 가능인데 못 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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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트레이닝 셋업의 정석 쥬시 꾸뛰르와 스포티앤리치의 컬래버가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티저 속 벨루어 셋업부터 로우라이즈 팬츠, 엉덩이 큐빅 로고까지 그냥 그 시절 할리우드 파파라치 컷 그대로인데요. 스포티앤리치 특유의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무드가 더해지니까 촌스러운 느낌 없이 더 요즘스럽고 예쁜 느낌으로 풀렸죠. 특히 말차 들고 돌아다니는 캠페인 컷은 “필라테스 끝나고 포르쉐 타는 패리스 힐튼” 무드 제대로. 요즘 다시 돌아오는 로우라이즈 + 트레이닝 셋업 유행까지 제대로 탄 모습이네요🎀 스포티앤리치 CEO & 파운더 Emily Oberg가 이번 컬래버 셋업 착샷을 공개하며 “13살의 나를 위해 만든 컬래버 같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어릴 적 좋아하던 쥬시 꾸뛰르와 진짜 협업까지 성사시킨 성덕 엔딩이라 그런지 더 사고 싶어요🥹🤲🏻
Editor Lee Jooeun
Image @emilyoberg @sportyandri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