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세계관에 들어가 보고 싶기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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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영화 〈백룸〉. 인터넷 괴담에서 시작된 세계관이 영화로 제작되며 새로운 형태의 공포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최근 영화 속 백룸으로 통하는 포털을 연상시키는 파란 테이프 모양의 문이 런던, 뉴욕, 필리핀, 시애틀 등 세계 곳곳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마치 현실과 백룸을 연결하는 입구처럼 말이죠. 반대로 생각하면, 파란 테이프만 있으면 포털을 열 수 있다는 뜻일까요? 제작진은 이미 속편 제작을 구상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백룸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저 포털을 발견한다면 들어갈 건가요? 🚪
Editor Kim Haneul Image @a24 @backroomsmov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