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모르셔서 그렇지 요즘은 다 바이닐샷 찍어요. 어? 엄마도 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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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젠지 대표 코르티스도 찍었다. LP 재킷을 몸 앞에 들고 얼굴이나 신체와 자연스럽게 연결해 촬영하는 일명 ‘바이닐샷’! 앨범에 얼굴 반쪽을 이어 붙이거나, 재킷 속 인물의 포즈를 따라 하는 등 음반을 활용한 재미있는 사진 연출인데요. 사실 이 샷의 원래 이름은 Sleeveface(슬리브페이스)! 코르티스가 막 태어났을 무렵인 2000년대 후반 큰 인기를 끌었던 트렌드가 최근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사진집까지 출간됐을 만큼 인기를 끈 이 사진 기법은 공식 웹페이지도 운영 중이라고. 레퍼런스가 이렇게나 많은데, 코어들도 코르티스 따라서 느좋 사진 하나쯤 건져 줘야겠죠?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cortis, Tiktok(eunicehoogesteger), Sleeveface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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