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착시 박물관 이렇게 즐기세요… (feat. Co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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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엽사 배틀하는 아이돌을 다 본다. 코르티스가 두 팀으로 나눠 좋아요 수 대결을 펼쳤습니다. 건호와 제임스가 한 팀, 성현 마틴 주훈이 한 팀이 되었는데요. 거울에 얼굴을 반씩 합치고, 거꾸로 매달리고, 잘생긴 얼굴을 마음껏 구겨 주는 센스까지 ^^… 멀쩡한 사진이 나오는 게 더 당황스러울 정도예요. 순수 체급 광기를 가진 두 남정네에 위기를 느낀 성마쭈, 위버스 홍보부터 애교 공약까지 꺼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TEAM 건제의 게시물이 190만을 훌쩍 넘긴 걸 보니 승부는 결정된 것 같죠. 실시간으로 우승 축하 및 상대편 조롱 중인 두 남정네의 라이브까지 담아 봤습니다.
코르티스가 방문한 미국 댈러스의 ‘뮤지엄 오브 일루전스’는 거울과 원근법을 활용한 착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인데요. 적성에 딱 맞는 곳을 잘 찾아갔네요. 혹시 방문하신다면, 좋아요 대결을 친구와의 잼컨으로 추천… 드립니다. 😁
Assistant Lee Gaeun
Image @cort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