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출근한 사람이 사실 회장님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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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영혼이 뒤바뀐 두 남자를 그린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하루아침에 신입사원이 되어버린 회장 ‘강용호’의 좌충우돌 회사 적응기는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엑셀 못하는 인턴 왠말이야.. ㅠ_^ 여기에 정체를 숨긴 ’케이시 강‘이자 막내딸 ‘강방글’과 경영권을 노리는 쌍둥이 남매 ‘강재성’·‘강재경’까지 얽히며 최성그룹은 매일이 전쟁이죠. 과연 ‘황준현’은 원래 몸으로 돌아가고, ‘강용호’는 회장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주말 밤 <신입사원 강회장>을 본방사수하세요!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jtbcdr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