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아.. 헤어지자고? 나 <신입사원 강회장>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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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과 잠시 이별할 때가 왔습니다.. 오는 7월 21일 입대 소식을 알린 이준영! 팬들이 기사를 통해 알기 전에 직접 알리고 싶어 손 편지로 입대 소식을 알렸습니다. 요즘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축구선수 황준현과 강회장을 오가는 1인 2역으로 열일 중인 그라 더 아쉬운데요. ”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는 약속도 함께 전했죠. 미리 크리스마스와 해피 뉴이어 인사까지 전한 준영씨.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우리 또 만나요🥲
Editor Lee Jooeun Image @real_2jun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