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내 또간집이야.
1 / 2 이미지
벌써 10번째 만난 스투시와 아워 레가시. 컬래버 맛집 돌아왔습니다. 이번 VOL.10은 아워 레가시의 워크숍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큼직한 후드와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워크웨어가 특징! LA와 스톡홀름에서 직접 손으로 작업해 같은 제품은 하나도 없다고 하죠. 입을수록 달라지는 에이징까지 계산한 컬렉션이라니 빈티지 러버들은 이번 컬렉션 탐내겠는데요. 일단 저요.
Editor Lee Jooeun Image @stuss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