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나 성수에 상륙한 파셀. 직접 메보니 아주 맘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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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와 SKYLRK, 나이키 ACG 출신들이 만든 가방 브랜드가 서울에 왔습니다. 파셀(PARSEL)은 사용자의 루틴에 따라 자유롭게 결합하고 분리할 수 있는 모듈러 캐리 시스템 브랜드🩶 서울 런칭을 기념해 카시나 성수에서는 7일까지 팝업도 열린다고 하죠. 패션, 아트, 서브컬처 씬의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인 프라이빗 디너에는 리아 킴과 케플러 채현, 휴닝바히에도 함께했는데요. 가방 하나에도 라이프스타일을 담고 싶다면 주목. 파셀의 세계관을 함께 둘러볼까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