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로샤의 다정한 남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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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우오모 110에서 첫 단독 남성복 쇼를 선보인 시몬 로샤. 정장과 럭비 셔츠 같은 클래식 아이템 위 꽃과 레이스, 깃털 장식을 더했는데요. 들판에서 막 꺾어온 듯한 꽃을 들고 걸어 나오는 디테일 등 소년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남성성을 담아내며 강인함과 부드러운 힘을 이야기했습니다. 1656년 개관한 오페라 극장에서 펼쳐진 시몬 로샤의 남성복 쇼. 다정하고 섬세한 시몬 로샤 보이라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simonerocha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