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키드> 보고 에메랄드 시티로 날아가고 싶었던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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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키드>(@wickedmovie) 보고 에메랄드 시티로 날아가고 싶었던 휙. 그건 아마 휙의 잘못은 아닐 거야. CG 없이 세트장에서 촬영한 위키드 때문일 거야 🥹 유독 현실감 넘쳤던 영화 <위키드>의 배경은 CG를 최소화하고 실제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영화 <인터스텔라>의 옥수수밭을 만든 프로덕션이 동부 영국 노포크 지역에 900만 송이의 튤립을 심었다고 알려졌죠. 🌷 이외에도 회전식 책장을 이용한 도서관, 거대한 흉상, 기숙사까지 전부 제작한 작품! 이거 철거하면 이거 국가적 손실 아닌가요? 테마파크로 열어줘라 열어줘!
Images @wickedmusicalbras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