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다른 구단을 응원하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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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이 두산과 LG 경기의 시구,시타를 맡았습니다. 김은희 감독은 LG의 팬, 장항준 감독은 두산의 팬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장항준 감독은 1982년 ob베어스의 어린이회원 출신으로 지금까지 두산을 응원하고 있다고 하죠. 서로 다른 팀을 응원하지만 유니폼은 잠실 🖤 구장으로 귀여운 커플룩! 분명 밝은 표정으로 구장에 들어섰지만, 경기 시작 후 장항준 감독의 얼굴이 급격히 어두워졌는데요. 아무래도 같이 행복할 수 없는 것이 구장의 운명… 경기는 3대 9로 LG가 승리하면서 김은희 작가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었습니다. 보는 재미 두 배인 라이벌 시구・시타 다음에 또 해주세요~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tving.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