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수정하는 김에 제 디올 쿠션 좀 자랑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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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NEW 디올 2026 포에버 컬렉션과 함께 새로운 쿠션 케이스를 공개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레이디 디올의 상징적인 까나쥬 패턴과 보우 디테일까지 더해졌는데요. 이 정도면 메이크업 수정하는 것보다쿠션 자랑하는 시간이 더 길 것 같네요^^ 핑크 보우, 블루 보우, 플라워 보우… 솔직히 셋 다 예뻐서 하나만 고르라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NEW 디올 2026 포에버 컬렉션에서는 쿠션 케이스를 포함해 두가지 피니쉬의 NEW 프라이머, 그리고 유분기를 꽉 잡아주는 세팅 파우더 등 총9종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원하는 케이스에 맞춰 자유롭게 모든 쿠션 리필과 조합할 수 있기에 더욱 욕심이 납니다. 그렇다면여러분의 원픽은요? 휙은 일단 이번 컬렉션 다요..
Image / Video @diorbeau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