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파리 패션위크 잇템 =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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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가 한창인 파리는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패션 하우스는 쇼 일정을 오전으로 옮겼을 정도인데요. 문제는 쇼장 안, 에어컨이 없는 공간이 많아 부채와 손 선풍기가 필수템이 됐습니다. 디올과 아미 쇼에 참석한 셀럽들 역시 연신 부채질하는 모습이 포착됐죠. 에어컨 없는 파리… 너무 힘들지만, ㅅ… 사랑해~!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dior @amiparis @dntlrd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