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개인 직캠까지 말아 주는 축준위가 있다…? 궁금한 휙이 직접 만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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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화 축제준비위원회 유튜브에 업로드된 직캠 퀄리티가 심상치 않습니다. 팬캠과 풀캠을 나눠 올리는 디테일부터, 봐야 할 포인트를 정확히 잡아 주는 컷 전환까지. 음악방송 버금가는 퀄리티 뒤에는 시험기간에도 70개가 넘는 영상을 완성해 낸 축준위의 시간과 진심이 있었는데요. 이대 축제만의 독자적인 아카이빙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해 쌓아 온 노력들! 휙이 직접 들은 제작 비하인드를 전합니다. 직캠을 기다리는 시간까지 축제의 일부로 만들어 버린 해방이화의 기록, 앞으로도 꼬옥 챙겨 볼게요.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ewha_festa @ewha_studentcouncil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