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2강 진출 확정에 도전했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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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로 인해 많은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습니다. 한국시간 기준 오전 10시 열린 북중미 조별리그에서 후반전에서 점수를 뺏겼는데요. 이번 대회는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각 1,2위가 우선 32강에 직행하고 조 3위 12개국 가운데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추가로 토너먼트로 합류되는 상황! 멕시코가 체코를 이겨 한국이 조 3위가 되면서 와일드카드로 32강행을 노릴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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