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남자친구 얼굴.. 입고 다닐 수 있을까? 기마구아스 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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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구아스의 쌍둥이 창립자 클라우디아와 사야나가 실제 남자친구들을 주인공으로 한 ’Boyfriend Prints‘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브랜드와 10년 넘게 함께해 온 두 남자친구를 영국 아티스트 해리 프리가드가 드로잉 초상화로 그려 티셔츠와 스터드 미니드레스, 새틴 스커트 등에 담아냈는데요. 단순 사진 프린팅이 아닌 손그림 특유의 질감이 살아 있는 것이 포인트. 두 자매가 남자친구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감도 안온다.. 컬렉션 에쁜데,, 남의 남친 얼굴을 제가 입고 다녀도 괜찮을까요..?
Editor Jeong Minho Image @gimagu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