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샤키라, BTS 그리고 저스틴 비버까지 레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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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 공동 헤드라이너로 참석합니다. 7월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월드컵 최초의 하프타임 쇼! 여기에 콜드플레이와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P.S. 22 합창단 등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쇼는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1억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라고 해요.
Editor Kim Jieun Image @lilbieber @fifaworldc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