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 이 한국에? 깜짝 놀랐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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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오는 8월 3일, 영화 <오디세이>와 함께 첫 공식 내한합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 이후 오디세우스가 10년에 걸쳐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인데요. 공개 전부터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죠. 특히 이번 내한 소식을 놀란 감독이 직접 한국 팬들에게 친필 편지로 전했다는 점도 화제! ”서울에서 한국 관객들과 영화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감사 인사까지 남겼습니다. 감독님... 이렇게까지 스윗하시면 영화 덕후들 마음은 어떡하라고요🥹 게다가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도 함께 내한 예정인데요. 셋 다 무조건 서울에서 직.접. 대면해요 ^_^
Editor Lee Jooeun Image gettyimages, @universalpicture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