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에트가 다 찢어진 웨딩드레스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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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거죠? 최근 The 1975의 보컬 매튜 힐리와 결혼한 그는, 시대를 대표하는 힙스터 커플의 탄생을 알렸죠. 그리고 결혼식에서마저 자신만의 고딕 미학을 완성한 웨딩드레스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핫한 고스걸 가브리에트의 웨딩드레스가 화제입니다. 의외로(?) 순백의 드레스를 선택했는데요. 대신 가장자리는 거칠게 찢기고 코르셋으로 허리를 극단적으로 조인 디자인^^🤍 마티에르 페칼은 가브리에트만을 위해 이 커스텀 이 드레스를 제작했습니다. 헤진 듯한 가장자리도 하나하나 손으로 찢어 마무리 했다고 하죠. 웨딩드레스도 고딕 스타일로 잘 고른 가브리에트. 추구미 또 하나 저장입니다.
🖤가브리에트 가브리에트는 모델이자 뮤지션 출신 크리에이터로, 고스·그런지 미학을 대표하는 2020년대 패션 아이콘이다. 독보적인 스타일과 ’브랫(Brat)‘ 감성의 상징으로 떠오르며 가장 영향력 있는 잇 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마티에르 페칼(Matières Fécales) 릭 오웬스와 도버 스트리트 마켓의 지지를 받으며 2025년 파리 패션위크에 정식 데뷔한 브랜드. 극단적인 실루엣과 해체적인 디테일이 특징으로, 최근 레이디 가가와 젠데이아 등이 착용했다.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gabbriette @matieresfecal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