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는 천사가 틀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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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시사회에서 마티에르 페칼의 25FW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한 젠데이아. 큰 날개와 깃털이 돋보이는 디자인 덕분에 젠데이아의 아테나 역할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평범해 보이는 화이트 슈즈에도 엄청난 디테일에 숨어 있다는 사실! 해당 힐은 마티에르 페칼과 크리스찬 루부탱의 콜라보로 조형적인 디자인이 특징이죠. 우리 젠데이아 천사로 훨훨 날아가지 않게 꼬옥 붙잡아요..🪽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luxurylaw @matieresfecales @getty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