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는데 뜨거운 눈빛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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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양상추 사세요. 일본 식품기업 아지노모토가 여름철 양상추 폐기를 줄이기 위해 미남 양상추를 공개했습니다. 평범한 양상추에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의 강렬한 표정이 더해져 존재감이 남다른데요.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아 자연스럽게 구매를 유도하고, 포장 뒷면 QR코드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까지 제공하는 캠페인이죠. 후지와라는 첫 제안 당시 “얼굴을 빌려달라고 해서 승낙했더니, 정말 얼굴만 빌려주는 일이었다“며 웃픈(?) 소감을 남겼는데요. 눈이 마주치면 홀린 듯이 장바구니에 담을 것 같아요… 🥬
Editor Kim Haneul Image @warnerbros.korea X(AJINOMOTO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