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패션위크가 궁금하세요? 그렇다면 견학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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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엘라, 하이더 아커만, 글렌 마틴스의 모교이자 앤트워프 식스를 배출한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가 서울에서 무료 전시를 엽니다. 패션학과 재학생 16명의 컬렉션과 작업 과정을 볼 수 있는데요. 리서치부터 드레이핑, 스케치까지. 앤트워프 학생들은 어떻게 작업하는지 궁금하다..^^ 일단 저장하고 다녀올게요🤲🏻
🗓️ 7월 27일 – 8월 01일 (10:00–18:00) 📍안도클레어보이언트 (서울 종로구 창신6나길 2)
🥚앤트워프 식스(Antwerp Six) 1986년, 졸업생 6명이 밴에 컬렉션을 싣고 런던으로 향하며 패션계에 ‘앤트워프’라는 이름을 알렸다. 드리스 반 노튼, 앤 드뮐미스터, 월터 반 베이렌동크, 디르크 비켐버그스, 마리나 이, 디르크 반 새느. 이 여섯 명을 ‘앤트워프 식스’라고 부른다.
Editor Jeong Minho Image @antwerpfashion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