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머리핀이라면 잃어버릴 걱정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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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빅 라이트 쏜 거 아닙니다. 스웨덴 디자이너 베아타 뤼드바켄의 작품인데요. 머리핀부터 스터드 벨트 등 흔히 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몇십 배는 키워 새로운 충격을 주죠. 로잘리아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금색 모자(지만 가발 같기도)는 사용된 인조 모의 길이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한데요. 약간 중세 시대 같기도? ^^
과감한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베아타 뤼드바켄의 작업을 슬라이드 넘겨 만나보세요. 👩🦱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beatarydback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