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페이퍼는 스태프 어떻게 구해? 인스타그램으로 바로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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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페이퍼가 신작 영화 제작 스태프를 찾습니다. 유병재 작가와 유규선 대표가 창립한 블랙페이퍼의 첫 영화로, 현재 프리프로덕션을 진행 중인데요. 장르는 청춘 스릴러!
그래서 모집 분야는요? 사운드 디자인·음악감독,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특수분장, 미술감독으로 다들 츄라이 츄라이. 9월 11일까지니 잊지 말고 달력에 적어두세요. 같이 지원할 사람 소환! @ 👈
Editor Kim Haneul Image @blackpaper_lkb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