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모여 당장 영진위에 암표 제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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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티켓 품귀 현상에 영진위까지 등판했습니다. 10만원대 티켓 값은 기본, 한 회차 티켓을 10장 넘게 내놓은 판매자도 나타나 매크로 사용이 의심되고 있는데요. 이제 아이맥스, 4DX, 돌비 시네마 등 특별관 암표 판매글이나 피해 사례를 영진위에 직접 제보할 수 있어요. 영화명, 상영관, 상영 일시, 좌석 정보와 판매글 캡처 또는 링크를 ‘justice@kofic.or.kr’로 보내면 됩니다.
그런데 <오디세이> 때문에 귀해진 건 영화표만이 아니라구요…? 어린 시절 필수 책이었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도 구하기 어려워졌는데요. 홍은영 작가판이 포함된 구판 세트는 100만원짜리 매물이 등장했습니다. 아직 용아맥 표도 못 구했는데 책장까지 뒤지게 만드는 오디세이… 진짜 무서운 영화네요. ^.^
Assistant Lee Gaeun Image 네이버(오디세이 스틸컷), 당근마켓, 번개장터,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