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썩은 바나나 메이크업할 생각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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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꽃, 과일 같은 사물에서 영감받은 아이 메이크업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알레한드로 로베르토 토론테기(Alejandro Roberto Torrontegui) 인데요. 썩은 바나나와 토마토부터 마른 혈흔, 5년 된 오니츠카 타이거 운동화까지! 예쁜 것뿐만 아니라 아름답지만은 않은 것에서도 영감받아 메이크업으로 재해석하죠.
일상에서 흔히 지나치는 것들까지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알레한드로! 그의 다음 메이크업 영감은 과연 무엇일까요?🖌️
Editor Lim Jeonghyeon Image @alealejnd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