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옷에도 넣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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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에게 희소식인 티셔츠가 있습니다. 바로 서도호와 리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가 함께 선보인 ‘타임 포켓’ 모티프 티셔츠인데요. 현재 아주 핫하다 못해 뜨거운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도호 개인전을 기념한 협업 컬렉션이죠.
이번 협업은 서도호의 작업 세계에 등장하는 ’시간과 기억, 이동’이라는 개념을 일상적인 옷으로 풀어냈는데요. 맞긴 해요, 이 영수증은 제가 어제 친구와 함께한 추억이고요. 교통카드는 이동 시에 없으면 안 되니까요. 그리고…(이하 생략) 가방에 이것저것 바리바리 챙기는 보부상이라면 이 티셔츠 꽤나 효율적일지도…🤔
Editor Kim Haneul Image @recode_ @matthew_yokobosky @mmc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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