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더니 진짜 빨리 큰 에어 웹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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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와 딸 스토미 웹스터의 유튜브 인터뷰 콘텐츠에 아들 에어 웹스터가 함께했습니다. 그동안 엄마 카일리와 여러 차례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한 스토미와 달리, 에어의 이번이 첫 출연인데요. 출산을 기념해 카일리가 에어에게 남긴 영상 편지 ‘To Our Son’을 제외하면 사실상 첫 유튜브 출연이죠.
언제 이렇게 큰 건지 말도 하고 뛰어다니는 에어의 모습에 랜선 이모는 괜히 마음이 이상해졌는데요. 아기였을 때는 엄마 카일리는 물론 이모인 카다시안 가족들의 얼굴이 보인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지금은 아빠 트래비스 스캇의 모습도 언뜻언뜻 보입니다. 특히 장난꾸러기처럼 웃는 순간에는 스캇의 얼굴이 떠오르기도 하죠.
볼수록 귀여운 에어 웹스터! 앞으로 얼마나 예쁘게 클지 궁금하니까 유튜브 자주 출연해주기… 약속🤙
Editor Lim Jeonghyeon Video @kyliejen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