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제너한테서 느껴지는 익숙한 우리 엄마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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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유튜브에 출연해 ‘왓츠 인 마이 버킨’을 진행한 크리스 제너. 평소 메리 포핀스라 불릴 정도로 보부상이라는 그녀답게 소지품들도 범상치 않습니다. 보드카부터 올리브, 왕관, 그리고 확성기까지! 물건에 놀라다가 이 물건들이 다 들어가는 버킨에 놀라다가^^… 어디에 더 놀라야 하는지 분간이 안 가는데요.
그중 카일리 제너의 픽은 확성기였습니다. 평소 자기 말에 집중하지 않는 가족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들고 다닌다는데요. 이젠 카일리 제너가 스토미랑 에어 깨우는 데 쓰이겠네요. 확성기로 듣는 ‘Rise and Shine’… 홀리하시다🙏
Editor Lim Jeonghyeon Image @kyliejen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