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가 보스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1 / 1 이미지
테일러 스위프트가 보스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작년 3월에 시작된 ‘The Eras Tour’가 드디어 이번 12월에 막을 내렸습니다. 투어에 참여한 스태프들에게 테일러 스위프트(@taylorswift)는 무려 1억 9,700만 달러(한화 약 2,822억 원) 보너스를 지급했는데요🫢 트럭 운전사, 케이터링, 조명, 사운드, 헤어, 메이크업, 물리 치료사까지 모든 이들이 포함되었고 이번 투어 티켓 수입은 약 2조 9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정말 아이콘 그 자체! 다음 투어엔 한국도 꼭 와주길...💗
Image X(tswifterasto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