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 외출복 어디서 맞추는지 알아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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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를 위한 포트리스(4TRESS)의 커스텀 아이템. ‘21세기 빈티지’를 지향하는 슈즈 브랜드답게 디자인이 범상치 않은데요. 바짓단처럼 주름이 흐르는 유우시의 힐과 료의 레그 워머, 손가락까지 칭칭 감싼 사쿠야의 핸드 워머까지. 천천히 들여다보니 얼굴 보느라 놓친 디테일이 차암 많습니다.
겹겹이 감긴 천과 스트랩, 거칠게 풀린 마감이 게임 속 캐릭터 같기도! 팬츠인듯 슈즈인듯 구분 안 가는 낯선 실루엣인데, 위시가 입으니 천사들 평상복처럼 자연스럽군요. 착장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도 얼른 보고 싶네요. 이번엔 얼굴만 확대하지 않을게요. 아마도요. ♡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4tress.kr @nctwish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