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처럼 가벼운 패딩이 있다고? 자주에는 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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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한 볼륨감은 살리고, 무겁고 두꺼운 패딩의 부담은 쏙 덜어낸 ‘클라우드 패딩’!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신클라우드(SynCloud)’ 충전재를 적용해 포근함과 가벼움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어떤 색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블랙은 기본이요, 라임과 버건디, 그레이와 카키도 있습니다. 출근부터 산책, 여행까지 어디든 클라우드 패딩과 함께 출동 가능. 매일 입지만 새로운 기분으로! 올가을 경량 패딩은 자주 클라우드 패딩으로 정했다~ ☁️
Editor Kim Haneul
Assistant Lee Gaeun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