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손전등, 티백, 복권,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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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손전등, 티백, 복권, 접시. 이게 다 메종 마르지엘라(@maisonmargiela)의 초대장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각 시즌 주제에 맞게 초대장을 보내는 디자이너 브랜드. 그 중 메종 마르지엘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담아내는 브랜드로 손꼽히는데요. 올해는 쉿- 너만 봐, 비밀 메시지 같은 카드를 선보였죠. 휙도 비밀 친구 되고 싶어요 🥺
Video 틱톡(cocomawhor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