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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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 꼭 가봐🛒
바쁜 런던 패션위크 일정 사이, 휙디터가 잠시 들른 곳이 있습니다. 바로 카페와 그로서리가 한곳에 모인 ‘Corner Shop’! 소호 하우스 창립자 닉 존스가 새롭게 선보인 공간으로, 이름은 동네 어귀의 작은 구멍가게를 뜻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구멍가게’와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신선한 채소부터 베이커리, 내추럴 와인, 콤부차까지 없는 게 없고요. 널찍한 샐러드바에 알록달록한 라탄 체어까지. 여기가 바로 무릉도원이네요… 🥗 런던에 가는 휘게는 구글맵에 잊지 말고 핀 찍어두세요.
➫ Corner Shop ➫7 Arundel St, Temple, London WC2R 3DA 영국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