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빈티지 마니아를 위한 성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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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해크니 플리마켓🤩🛍️ 런던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 중 하나로 빈티지 러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 빈티지 아이템 뿐만 아니라 구경온 빈티지 마니아들의 패션 구경하는 것도 재밌어요😝
해크니 플리마켓(@hackneyfleamarket)은 2013년부터 시작돼 런던에서 랜덤으로 날짜와 위치를 정해 진행합니다. 해크니의 인스타에서 일정과 장소 체크는 필수✔️ 휙이 다녀온 이번 장소는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 파크 차고지였어요. 런던 여행 예정이라면 일정 확인해보고 보물 득템 하러 가봐요✨🤍
Video 런던 휘게 @g_yy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