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이 된 건 .. 어쩔 수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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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한국 영화인 최초!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게됐습니다. 앞서 2017년에 이 부문 심사위원 경험이 있는데요. 집행위원장은 “박 감독의 독창성, 시각적 장악력, 그리고 기묘한 운명을 가진 남녀의 다층적인 충동을 포착해내는 능력은 현대 영화사에 기억될 만한 순간을 선사해 왔다”고 전했죠. 지난해까지 한국 영화인이 칸에서 심사위원을 한 건 6차례로, 심사위원장은 박 감독이 최초입니다. 휙이 찍은 박찬욱 감독 어때요? 저 칸 심사위원장 만난 사람이에요!
Editor Heo J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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