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어가 고장 난 8톤 트럭, 산산기어는 내 생활필수품
1 / 1 이미지
한남동에 문을 연 산산기어 플래그십 스토어. 도쿄 기반의 건축·디자인 스튜디오 다이케이 밀즈가 설계한 한국 첫 프로젝트로, 주택에 녹아든 산산기어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데요. 신신의 가구들 사이 26FW ‘CABLE’ 컬렉션을 본 순간 휙디터는 기어가 고장 났습니다. 다 내 옷장으로 직진.
지하 1층에서는 박세영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카사마츠 쇼가 주연을 맡은 단편 영화 〈도시의 다른 빛〉이 상영 중입니다. ‘CABLE’ 컬렉션의 테마를 확장해 산산기어가 바라보는 도시의 또 다른 풍경을 담아냈다고 하죠. 지도에 저장해야만 하는 산산기어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5길 37-10
Editor Kim Haneul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