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이랑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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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하겠어 다 챙겨갈래… 🏟️
44년 동안 잠실을 홈구장으로 써온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잠실 구장 철거를 앞두고 이별 굿즈를 준비했습니다. 두산 박철순과 김택연, LG 오지환과 임찬규가 한 프레임에 등장했는데요. 익숙했던 좌석부터 구장 풍경, 그라운드 잔디와 흙까지 굿즈에 담겼죠. 굿즈 출시와 합동 팝업은 9월 29일부터 시작, 굿즈는 10월 7일 오후 4시부터 한정 판매됩니다. 마지막이라는 말이 더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가지 마 가지 마 가지 마~…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bearshouse_nol @lgtwinsbaseballcl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