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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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됐습니당~ 나이키 문 슈 ver
나이키의 아이코닉한 ‘문 슈’,, 와플 기계를 거쳐 수많은 실험 끝에 탄생했는데요. 서울대에서 열린 〈Version 0: Prototype〉은 문 슈의 실험 정신에서 시작한 이번 전시. 8인의 아티스트가 각자의 방식으로 문 슈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전시의 묘미는 완성작뿐 아니라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고민과 과정도 함께 볼 수 있는 것입니다. 8개의 각기 다른 작품들. 이번 주말엔 서울대에서 나이키 전시 구경 어떨까요?
나이키 문 슈즈 기획전 〈Version 0: Prototype〉 ➫ 9월 19일 – 21일 ➫ 서울대학교 제1파워플랜트
Editor Jeong Minho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