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지하에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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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가을 햇살을 피해 지하로 내려온 ‘Mithridate’. 쇼장은 자리를 찾기 어려울 만큼 어두웠는데요. 희미한 붉은빛을 따라 휙의 자리는… D… D… 찾았다!💃
쇼가 시작되고 첫 룩이 등장하자, 왜 지하였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아, 클러빙 즐기기 딱 좋은 계절!
2025년 새롭게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플레처는 옷의 사용법을 바꿨습니다. 니트는 목에 두르고, 속옷과 하의는 하나로 합쳤죠. 익숙한 아이템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하며 자유롭고 대담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쇼가 끝난 뒤, 밝게 켜진 형광등이 어찌나 반갑던지!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