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봤는데 석양 같았던 페라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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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포인트는 2 가지! 의외의 소재 조합과 두꺼운 벨트인데요.
🩶얇은 오간자에는 스팽글을 수놓고, 여름 컬렉션임에도 스웨이드와 반투명한 라텍스 소재를 섞었죠.
🩶얇은 오간자와 리넨으로 만든 섬세한 룩에는 두껍고 묵직한 벨트를 둘렀습니다. 일명 아.빠.벨.트. 가벼운 옷을 벨트가 잡아주니 새롭게 보였는데요. 이번 시즌 구찌는 벨트 3 개, 페라가모는 2 개를 레이어드했습니다. 벨트.. 많을수록 좋은 거였네요^_^
마지막에는 스팽글로 뒤덮인 드레스가 줄지어 등장하며 쇼를 반짝이게 마무리했습니다. 봄 여름인데도 가을 같고, 아침인데도 해 질 녘 같았던 페라가모 쇼의 디테일 함께 보실까요?
Editor Kang Minji, Jeong Minho Brand @ferragam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