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소녀, 샤넬의 뮤즈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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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사는 인생 레이첼 오주로미처럼 살자👠 나이지리아 거리에서 샤넬 룩을 따라 입고 런웨이 영상을 찍었더니 진짜 샤넬 쇼에 섰습니다. 나이지리아 모델 레이첼 오주로미(Rachel Ojuromi)가 샤넬 2027 봄·여름 쇼 런웨이에 데뷔했습니다.
고향인 나이지리아 거리에서 런웨이를 펼치는 영상으로 시작한 그의 여정. 헌 옷으로 샤넬 컬렉션을 재현한 영상을 올리며 열정을 보여줬고, 이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SZA와 나오미 캠벨의 응원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후 글로벌 에이전시와 계약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지난 5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열린 샤넬 쇼 런웨이에 등장했습니다. 나이지리아 거리에서 홀로 시작한 런웨이가 진짜 샤넬 쇼까지 이어진 건데요.
샤넬을 너무 좋아해서 직접 런웨이까지 만들더니 결국 진짜 샤넬 쇼에 서버린 레이첼. 이게 진정한 드림스 컴 트루 아닐까요? 앞으로 쇼에서 자주 봐요❤️
Editor Lim Jeonghyeon
Image/Video @giverachelashot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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