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임동언, 헤어밴드 금지당하자 테이프 감고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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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헤어밴드가 없으면 테이핑으로!🏀
수제 헤어밴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울 삼성 임동언. 장발인 임동언은 헤어밴드로 머리를 고정하고 경기에 나섰는데요. 심판은 고정 부위가 타 선수에게 부상을 입힐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헤어밴드 착용을 금지했죠. 결국 임동언 선수는 헤어밴드 대신 테이프로 머리를 감고 코트에 들어섰죠. 이마저도 풀리자 이관희 선수가 대신 투입!
이관희는 3분 동안 3점 슛 2개와 2점슛 2개를 성공시키며 이번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죠. 테이프 이슈가 결국 ’이관희 타임‘을 이렇게 부르네요… 이제 임동언 선수는 머리를 자를 예정! 다음 경기에서 달라진 임동언 선수의 모습 기대할게요😉
#임동언 #이관희 #헤어밴드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kbl_official @leegwanhee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