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출근룩은 윤채처럼! 아리치아 겨울 패딩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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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재킷 예쁘게 입는 법 윤채가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캣츠아이 윤채가 아리치아(Aritzia)의 얼굴이 됐습니다. 겨울을 위한 ‘슈퍼 퍼프’ 캠페인 모델로 나선 거죠.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된 아리치아는 켄달 제너와 벨라 하디드, 헤일리 비버까지 즐겨 입으며 젠지의 사랑을 듬뿍 받는 브랜드인데요.
패딩 라인인 슈퍼 퍼프는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과 슬림핏부터 오버핏까지 폭넓은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죠. 윤채는 반짝이는 하이 글로스부터 매트한 소재의 패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한 패딩 코디를 보니 벌써 겨울이 기다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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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aritz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