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바속촉 모스키노의 위트와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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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백, 프린트한 브로치, 게스트를 위한 쿠키 트럭까지👩🏻🍳 유쾌한 요소가 가득한 모스키노의 런웨이. 보는 내내 즐거움이 넘치지만, 단순히 위트만 있는 건 아닙니다. 현 디렉터 아드리안 아피올라자는 프랑코 모스키노의 위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철학을 이어받아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풀어냈는데요. 런웨이 카운팅 영상에서 등장한 쓰레기봉투는 런웨이 곳곳에 스며들어 백, 슈즈, 룩으로 변형되었고, 'SOS' 문구가 새겨진 룩을 입은 피날레 모델 역시 쓰레기봉투처럼 보이는 백을 들고 런웨이를 걸었죠🌎 환경에 대한 마음마저 유쾌한 경각심으로 심어주는 모스키노,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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