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녹스가 파리 루브르 영화제 의자를 되살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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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난 뒤에도, 그날의 낭만은 의자에 남아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야외 영화제 <Cinéma Paradiso Louvre 2026>. 당시 현장에서 관객들의 자리를 채웠던 헬리녹스 의자 2,000개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헬리녹스는 영화제가 끝난 뒤 의자를 모두 회수해 세척과 정비를 진행했고, 영화제 아트워크를 담은 전용 케이스와 현장 영상을 볼 수 있는 QR 코드를 더해 공식 출시했는데요.
‘2026 Cinéma Paradiso Louvre Chair One Large’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이번 제품은 전 세계 2,000개 한정으로 제작됐습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JUNG INYOUNG
Image @helinox_kr @helino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