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스팀질 한거야 만거야! 쫙쫙 펴? 말아? (발렌시아가 쇼 시작 3분 전)
1 / 6 이미지
발렌시아가의 겨울 컬렉션, 오피스 룩과 푸마 컬래버 제품을 입은 모델들 사이 휙 눈에 들어온 건 다름 아닌 구깃한 주름들. 스팀질을 깜빡한 게 아닌 일부로 주름 디테일을 넣은 것인데요 👔 오래 앉아 있으면 생기는 무릎 뒤 주름, 데님 소재도 피할 수 없는 팔 접히는 부분까지 찐 일상 구겨짐을 그대로 표현한 발렌시아가 룩들. 근데 이거 드라이클리닝 맡겼는데 주름 펴져서 돌아오면.. 벌써 어질하네요.
Images Launchmetrics, @balencia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