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실장님 데뷔 사진부터 쇼 찢으시면 어떡해요 🤗 꼬마 신사가 담아온 릭오웬스 쇼 한번 볼래요?
1 / 8 이미지
3살 때 첫 쇼를 관람하고, 4살 때 카메라를 들고 쇼를 본 ‘Yves’ 👼 그의 아빠는 “필름이 비싸니 네가 보기에 멋진 것만 담아”보라고 당부했다고 하는데요. Yves가 보기에 릭오웬스 쇼가 너무 쿨했던 걸까요? 통일된 구도로 많은 사진이 담겼어요📸 필카 필수컷 손가락 샷까지! 이 아기 장하다 장해..🤍 (id 편집장님과 이 아기의 성이 같은건 안 비밀)
Images @i_d


































